카페·밀크티
당도·얼음 조절까지
알고 가면 편한 것
셀프 주문이 흔해요
- 체인 카페는 카운터 대신 扫码点餐(스캔 주문)만 받는 곳이 많아요. 외국인 위챗 계정으로도 그대로 되니 벽 쪽 QR 코드부터 찾아보세요.
- 카드보다 알리페이(支付宝)·위챗페이 QR 결제가 훨씬 흔해요. 앱을 미리 깔아두면 계산대에서 헤매지 않아요.
- 무인 주문·셀프 계산이 낯설어도 괜찮아요, 직원에게 손짓하면 대신 눌러줘요.
- 스타벅스는 오래 앉아 있어도 괜찮고 콘센트 자리가 인기예요. 루이싱은 테이크아웃 전용 소형 매장이 많아 앉을 자리가 적어요.
이 상황에서 쓰는 4문장
한글 발음으로 먼저 말해 보고, 안 통하면 화면을 보여주면 돼요.
- 01你好,我要一杯拿铁。Nǐ hǎo, wǒ yào yì bēi nátiě.니 하오, 워 야오 이 뻬이 나티에안녕하세요, 라떼 한 잔 주세요.
- 02要热的还是冰的?Yào rè de háishi bīng de?야오 러 더 하이스 삥 더?따뜻한 거요, 차가운 거요? (점원)
- 03冰的,谢谢。Bīng de, xièxie.삥 더, 시에시에차가운 걸로요, 감사합니다.
- 04少冰,谢谢。Shǎo bīng, xièxie.샤오 삥, 시에시에얼음 적게 넣어 주세요.
앱에는 이 상황 문장이 36개 더 있어요. 전부 원어민 음성과 함께, 인터넷 없이 무료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