응급·곤란
110·120·분실
알고 가면 편한 것
112 아니라 110·120이에요
- 경찰은 110, 구급차는 120, 화재는 119예요. 한국의 112·119 체계와 다르니 헷갈리지 마세요.
- 여권을 잃어버리면 먼저 가까운 파출소에서 분실 신고를 하고 신고확인서(报案回执)를 받아야 해요. 영사관에서 여권을 재발급받을 때 꼭 필요해요.
- 구급차 이용은 무료가 아니에요. 영수증을 챙겨두면 여행자보험으로 나중에 청구할 수 있어요.
- 긴급여권은 빨리 나오지만 새 여권으로 출국하려면 出入境管理处에서 출국 비자도 받아야 해요. 며칠 걸리니 일정에 여유를 두세요.
이 상황에서 쓰는 4문장
한글 발음으로 먼저 말해 보고, 안 통하면 화면을 보여주면 돼요.
- 01救命!Jiùmìng!지어우밍!사람 살려요!
- 02请帮帮我!Qǐng bāngbang wǒ!칭 빵빵 워!도와주세요!
- 03我的手机丢了。Wǒ de shǒujī diū le.워 더 셔우지 띠우 러휴대폰을 잃어버렸어요.
- 04钱包被偷了。Qiánbāo bèi tōu le.치엔빠오 뻬이 터우 러지갑을 도둑맞았어요.
앱에는 이 상황 문장이 34개 더 있어요. 전부 원어민 음성과 함께, 인터넷 없이 무료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