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사·절 참배
참배 절차·오미쿠지·고슈인·부적
알고 가면 편한 것
고슈인은 오후 5시면 마감돼요
- 御朱印帳는 신사·절 구분 없이 함께 써도 된다는 게 요즘 통설이에요. 원래 신불습합(神仏習合) 문화라 크게 신경 안 써도 돼요.
- 御朱印·오마모리를 파는 授与所는 대개 9시~17시만 열어요. 경내가 일찍 열려도 授与所가 닫혀 있으면 못 받아요.
- 御朱印 初穂料는 한 페이지 300~500円이 표준이고, 見開き(양면)나 특별 디자인은 1,000円 이상인 곳이 많아요.
- 메이지신궁 같은 큰 신사는 御祈願祭 중 촬영과 삼각대 사용을 금지하고, 프로 사진작가의 출장 촬영도 막아요.
이 상황에서 쓰는 4문장
한글 발음으로 먼저 말해 보고, 안 통하면 화면을 보여주면 돼요.
- 01手水舎はどこですか?てみずしゃは どこですか테미즈샤와 도코데스카정화소(테미즈샤)가 어디예요?「手水舎(테미즈샤)」는 참배 전 손·입을 씻는 곳. 본전 가기 전에 들르는 게 예의예요.
- 02手の洗い方を教えてくださいてのあらいかたを おしえてください테노 아라이카타오 오시에테 쿠다사이손 씻는 방법을 알려주세요오른손→왼손→입 헹구기→왼손 순서예요. 국자로 입에 직접 대면 실례예요.
- 03この水は飲んでもいいですか?このみずは のんでも いいですか코노 미즈와 논데모 이-데스카이 물 마셔도 되나요?마시는 물이 아니라 손·입만 헹구는 정화수예요. 「飲めません(노메마센)」이라고 답할 거예요.
- 04柄杓の使い方がわかりませんひしゃくの つかいかたが わかりません히샤쿠노 츠카이카타가 와카리마센물바가지(히샤쿠) 사용법을 모르겠어요「柄杓(히샤쿠)」=정화용 국자. 코로나 이후 국자 없이 흐르는 물만 두는 신사도 늘었어요.
앱에는 이 상황 문장이 26개 더 있어요. 전부 원어민 음성과 함께, 인터넷 없이 무료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