응급·곤란
병원·분실
알고 가면 편한 것
구급차 무료, 도움은 다국어로
- JNTO의 Japan Visitor Hotline(050-3816-2787)은 연중무휴 24시간, 영어·중국어·한국어로 응급·분실 상담을 받아줘요.
- JR동일본은 2026년 4월부터 お忘れ物チャット 서비스를 시작했어요. 역을 몰라도 채팅으로 忘れ物을 찾을 수 있어요.
- 지진 긴급속보 문자(緊急速報メール)는 한국 로밍 유심에선 안 뜨는 경우가 많아요. 'Yahoo!防災速報' 앱을 미리 깔아두세요.
이 상황에서 쓰는 4문장
한글 발음으로 먼저 말해 보고, 안 통하면 화면을 보여주면 돼요.
- 01助けてくださいたすけて ください타스케테 쿠다사이도와주세요긴급 상황! 경찰 110 / 구급·화재 119
- 02財布をなくしましたさいふを なくしました사이후오 나쿠시마시타지갑을 잃어버렸어요휴대폰=けいたい(케-타이), 여권=パスポート(파스포-토). 일본은 분실물이 잘 돌아와요!
- 03警察を呼んでくださいけいさつを よんで ください케-사츠오 욘데 쿠다사이경찰을 불러 주세요파출소는 「交番(코-방)」. 길 잃어도 코방에 가면 도와줘요.
- 04韓国語が話せる人はいますか?かんこくごが はなせるひとは いますか캉코쿠고가 하나세루 히토와 이마스카?한국어 하시는 분 있나요?관광지·큰 병원엔 의외로 있어요. 없으면 번역 앱!
앱에는 이 상황 문장이 38개 더 있어요. 전부 원어민 음성과 함께, 인터넷 없이 무료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