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전초밥
터치패널·사비누키·접시색
알고 가면 편한 것
줄서기도 앱으로 하는 시대
- 스시로는 공식 앱에서 今から行く로 사전 접수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.
- 쿠라스시는 접시 뚜껑 개폐를 AIカメラ로 감시해 부정 이용을 잡아내요. 남의 접시를 몰래 여는 건 이제 안 통해요.
이 상황에서 쓰는 4문장
한글 발음으로 먼저 말해 보고, 안 통하면 화면을 보여주면 돼요.
- 01受付は機械ですか?うけつけは きかいですか우케츠케와 키카이데스카?접수는 기계로 하나요?대형 체인은 입구 발권기에서 번호표를 뽑아요. 인원·좌석을 고르는 방식.
- 02タッチパネルの使い方を教えてくださいタッチパネルの つかいかたを おしえて ください탓치파네루노 츠카이카타오 오시에테 쿠다사이터치패널 사용법을 알려주세요한국어 지원 패널이 많아요. 「韓国語(캉코쿠고)」 버튼부터 찾아보세요!
- 03レーンから取ってもいいですか?レーンから とっても いいですか레-ㄴ카라 톳테모 이-데스카?레일에서 집어도 되나요?요즘은 주문 전용 레일인 가게가 늘었어요. 확인하고 집는 게 안전!
- 04これは注文した人のものですか?これは ちゅうもんした ひとの ものですか코레와 츄-몬시타 히토노 모노데스카?이건 주문한 사람 거예요?특급 레일로 오는 건 남의 주문! 잘못 집으면 대참사예요.
앱에는 이 상황 문장이 26개 더 있어요. 전부 원어민 음성과 함께, 인터넷 없이 무료로.